[[Garden/000. Home🏡/Brian's Brain Trinity|↩️Back Home 🏠]] Topic:: [[Garden/200. Second Brain/200. Second Brain|Second Brain]] # '데일리 플래너', 해외 생산성 커뮤니티에서 떠오르고 있는 새로운 앱 부류 > [!NOTE] Key Summary and Takeaways > [이미지: 캘린더, 할일관리 앱, 프로젝트 앱] ## 더 좋은 '생산성 앱'을 찾기 위한 끝 없는 여정! **'너는 일정과 할일 관리를 어떤 앱으로 해?'.**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에게 자주 듣는 말이다. 대학교 때부터 **일정과 할일관리를 철저하게 관리하는 티를 열심히 낸 덕분일까**. 대학교를 졸업하고 막상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끝도 없는 업무와 바쁜 일상을 잘 관리해보겠다고 이런 앱들의 필요성을 느끼고, 1~2년 만에 친구를 만나면 친구들이 나에게 자주 묻는다. 어느덧 다 큰 '으른'이 되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그렇게 일정관리의 할일 (프로젝트)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런 저런 앱들을 찾으며 나름 자신만의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 그런데 따 알고보면 사람마다 사용하는 앱들도 각양각색이다. 어떤 사람들은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에 있는 기본 앱들로도 충분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더 좋은 기능'으로 더 철저하게 관리하고 싶은 사람들도 있어 늘 '새롭고 더 좋은 것'을 찾아다닌다. 나는 후자의 부류에 속한다. 얼리어답터라는 명색 답게 새로 떠오르는 앱이 있으면 직접 시도해보고, 마음에 들면 바로 전환 한다. 그러나 최근 2~3년 해외 '생산성 커뮤니티'의 대가들 사이에서 떠오르고 있는 앱이 있다. 바로 '데일리 플래너(Daily Planner)'이라는 앱 부류이다. 최근 1달 동안 사용해보면서 너무 감탄을 하여 본 글을 통해 플래너 앱을 소개하고 떠오르고 있는 앱 4종을 소개하고자 한다. ## 데일리 플래너 앱 그게 뭐야? 플래너 앱은 한마디, '할일 관리(Task Management)', '시간 / 일정 관리(Time Management)', '프로젝트 관리(Project Managment)', 이 3 가지를 합쳐놓은 앱의 종류를 의미한다. 그런데 단순히 합쳐놓기만 하면 무엇이 좋을까? 다시 말해, 각각 사용하는 것보다 하나로 합쳐놓은 것이 어떤 장점이 있을까? [이미지: 1+1+1 > 3] ### **데일리 플래너만의 특징 (및 장점)** 1. **==분산된 캘린더와 할일 서비스들을 한 서비스로 통합==** 요즘 2개 이상의 이메일 / 캘린더 계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개인용 메일 계정은 다들 기본으로 갖고 있지만, 업무용 계정도 한 개 (이상) 갖고 있을 것이다. 흔히 '부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더더욱 많을 것이다. 또 개인 이메일은 지메일을 쓰지만 회사용으로는 아웃룩(Outlook)이랑 써서 불편함을 겪는 분들이 있다.[^1] **데일리 플래너 앱은 이런 분산된 다양한 캘린더 서비스들을 한 곳에서 통합시킬 수 있다.** 그런데 실은 이미 여러 캘린더 계정들을 한번에 모아서 볼 수 있는 서비스[^2]이 이미 존재하기도 하지만 그런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고서도 캘린더를 통합시킬 수 있는 방법[^3]들이 많다. 하지만 현재 캘린더 앱들이 잘 하지 못 하는 것들은 캘린더 어플 이외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를 한 곳에 연동시키는 것이다.** 가령 예전에 나는 Microsoft To Do 라는 할일 관리 앱을 이용하고 있는데 (지금은 투두이스트 (Todoist)를 이용한다) 내가 주로 이용하는 캘린더 서비스인 캘린더 구글 캘린더랑 연동이 쉽지 않다. 아니면 우리 팀 에서는 앱 개발 시에는 Jira를 이용해서 협업을 하고 앱 개발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데, Jira에서 발생한 나의 할일들을 거기서 봐야된다. 또한 팀은 Trello를 통해서 할일을 통합 관리하고 있었는데, 기존 나의 서비스들과 분리되어 한 곳에서 보기 힘들다. **데일리 플래너 앱들은 다양한 생산성 앱들을 한 곳에 모아서 볼 수 있다.** Jira, Trello, Slack 등에서 발생한 할일과 일정들을 한 곳에 통합시켜 볼 수 있다. **심지어 아래에서 소개할 몇 개의 앱들은 Notion도 연동이 가능하다. (대박!)** Notion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특정 페이지를 연동 시켜 Task로 만들 수도 있다. 2. ==**협업 툴의 할일 / 프로젝트 관리를 개인 '생산성'에 특화**== 실은 일정 관리와 할일 관리를 합쳐서 크게 프로젝트 관리라고 부르는데, 이미 이것들을 잘 하는 앱들이 존재한다. 먼데이 닷컴(Monday.com), 클릭업(Click up), 트렐로(Trello), 아사나(Asana)등이 해외에서 자주 사용되는 서비스들이다. **하지만 이런 서비스들은 보통 협업 툴(Collaboration Tool / Software)이다.** 협업 툴, 사용하다 보면 확실하게 좋다는 것을 느낀다. 프로젝트 단위 별로 할일과 일정을 잘 관리해주고, 다른 사람들과 각 할일과 일정 별로 트래킹을 정교하게 할 수 있고. 이런 협업툴을 사용하다보면, 가끔 개인용도로도 이렇게 관리하면서 사용하고 싶은데, **이것은 협업 툴이다.** 개인 용도로도 사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사람들의 협업을 위해 사용하는 만큼, 가끔은 개인용도로 쓰기에 너무 복잡/난잡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그리고 각 협업 툴은 서비스 별로 별도의 규격(?)과 프로토콜(?)을 갖고 있는 경우들이 있어서 다른 서비스와 잘 연동이 안 될 때도 있다. 데일리 플래너 앱들은 이런 협업툴 정도의 할일 및 스케줄 관리의 기능을 가지면서도 UI는 더 단순하고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4] 다양한 일정 관리와 할일 관리 서비스들을 한 곳에 모아보는 것도 좋은데, 이것들을 한 곳에 모아서 나의 다양한 할일과 일정들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 3. **=='플래너' 앱 답게 일정/할일 계획 및 관리에 최적화된 기능==** 인공지능이고 천재가 아닌 이상, 어느 날에 계획을 하기로 한 모든 일정들과 할일들을 다 마치지 못하는 날들이 많을 것이다. [^5] 그럼 하루를 마무리하거나 다음 날을 시작할 때 많은 일정과 할일들을 다시 조정해줘야 한다. 물론, 이런 일이 발생하면, 기존 앱들로도 밀린 일정들을 내일(또는 머지않은 미래)로 직접 드래그를 하고 클릭클릭 해주면서 재조정이 가능하다. 근데 귀찮을 때도 있다. 데일리 플래너 앱은 **'플래너 앱' 답게 분산된 일정과 할일을 한 곳에서 한 눈에 보기 좋게** 보여줄 뿐더러, 하루의 마무리, 하루의 시작, 그리고 머지 않은 미래를 일정, 캘린더, 프로젝트 등 계획을 세우고 재조정하는 일을 쉽게 보여준다. > [!question] **잠깐! 근데 Notion으로 잘만 구현하면 다 가능하지 않는가?** > 그렇다. 잘만 구현이 가능하다! Notion으로는 무엇이든지 가능하니까. > 그런데 그 '무엇이든 가능'하게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긴 하지만) 쉽지 않다. ### **단점: 다른 생산성 앱들에 비해 비쌈** 사용해보면 좋지만 다른 생산성 앱들에 비해서 다소 가격이 (쫌 많이) 나간다는 점이 있다. '잘 나간다' 하는 웬만한 '개인용' 생산성 앱들은 연 구독 기준 5달러~10달러 이내의 가격을 한다. 제일 대중적인 Notion도 월 8달러부터 시작하는데, 일부 앱들은 10~15달러, 많게는 19달러까지 한다. ## 데일리 플래너 앱들만의 핵심 공통 기능들 비싼 만큼, 다른 생산성 앱들에 비해 무엇이 다를까? 모든 데일리 플래너 앱들이 이 기능들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1. 계획 세우기에 맞게 이쁘고 편리한 UI==** 먼저, 다른 앱들보다 (비교적) 이쁘고 UI가 잘 구성되어 있다. 할일과 일정을 한 눈에 보기 좋게 관리하기 위해 시각적으로 UIUX가 잘 되어있다. 리스트로 된 할일(태스크)들을 캘린더로 끌어올 수도 있고 오늘 한 일, 내일 한 일 등 데일리 플래닝 자체를 시각적으로 할 수 있어서, 할일과 스케줄 플래닝이 더 쉬워지기도 하지만 더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요소이기도 하다. ==**2. 빠르고 편리한 단축키**== 나름 생산성 어플인 만큼 일정과 할일을 빠르게 추가하고 관리하기 위해 다양한 단축키들이 존재한다. 기본적으로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에서 데일리 플래너 앱을 열 수 있는 전역 단축키 (Global Shortcut)부터 일정(Schedule)과 할일(Task)를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추가할 수 있는 단축키, 그리고 캘린더와 할일 목록을 쉽고 빠르게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편집할 수 있는 단축키까지. 굳이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빠르게 다 처리할 수 있다. > [!question] **단축키는 생산성 앱의 중요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 실은 빠르고 편리한 단축키가 생산성 앱의 중요한 요소 및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생산성'이라는 것이 시간 대비 아웃풋을 나타내는 것인데, 나의 일정과 할일을 관리 하되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는 것도 매우 중요한 생산성의 요소이기도 하다. 할일 앱의 거의 모든 부분을 단축키로 제어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매우 중요하다. **3. '우리 언제 만날래요?', 전용 일정 예약 페이지** 다른 사람과 일정을 조율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 사람이 언제 가능한지 먼저 메시지를 보내놓고, 한 참 뒤에 답을 주고... 이렇게 카톡하다 보면, 약속 하나 잡는 것이 거의 하루 정도가 걸리는 듯한 느낌이 들다. 데일리 플래너 앱을 이용하면 이런 불편함을 겪지 않을 수 있다. 각 앱들은 일정을 예약하기 위한 일정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나의 캘린더에 미리 가능한 시간들을 표시된 링크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보내면, 사람들은 거기서 일정을 선택해서 편하게 일정을 선택해서 본인과 약속을 잡을 수 있다. 심지어 고정 링크도 만들어 사람들에게 개인 링크를 배포할 수도 있다. 그리고 그렇게 오픈해놓은 일정 타임 슬롯들 중 다른 사람이 선택한 시간에 자동으로 약속이 잡히고 캘린더로도 연동이 되어 따로 캘린더에 등록을 할 필요도 없다. 실제로 '[언제만나](https://www.mannatime.io/)' [Calendly](https://calendly.com/) 같은 일정 일정 조율 서비스들이 존재하긴 한다. **==4. Zoom, Google Meet 등 컨퍼런스 콜과 자동 연결==** 요즘은 오프라인 일정 말고도 Zoom이나 Google Meet등의 온라인 컨퍼런스 콜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 캘린더 어플을 이용하면 장소 또는 일정 설명에 만약에 일정이 다가오면, 데스크톱 앱 또는 모바일 어플에서 해당 일정에 대한 알림을 알려주면서, Zoom 회의에 바로 참가 할 수 있는 버튼도 있어, 따로 링크를 찾아서 클릭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 떠오르고 있는 '쓸만한' 데일리 플래너 앱 3종 글로만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하였을 때 잘 와닿지 않을 수도 있다 떠오르고 있는 앱은 Sunsama, Akiflow, Morgen, Motion 등이 있다. 각각을 가볍게 소개하고 장단점을 소개해보겠다. ### 1. Sunsama 썬사마,데일리 플래너 앱 [이미지: Sunsama], [Sunsama 링크](https://www.sunsama.com/) 처음으로 소개할 앱은 Sunsama이다. 2019년에 출시된 Sunsama는 '개인화된' 데일리 플래너' 앱 부류의 선구주자라고 할 수 있다. 선두주자이고, 생산성 앱 시장에 일종의 '혁신'을 가지고 왔다. 1. ==**광범위한 다른 앱과의 연결(Integration)**== Sunsama의 제일 큰 장점은 다른 앱 및 서비스들과의 연결이 제일 광범위하다는 점이다. 개인화된 '데일리 플래너' 앱 류의 선구자인 만큼 제일 다양한 서비스를 네이티브 연동을 제공하고 있다. Github, JIRA, Asana, Trello, Todoist, Slack, Gitlab 등과 같은 도구에서 할 일과 작업을 가져와서 Sunsama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일일 업무 부하를 더 잘 시각화하고 회의와 작업을 균형있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Sunsama의 연결 가능한 앱 확인하기](https://www.sunsama.com/integrations/todoist) **==2. 매력적인 유저 인터페이스(UI)==** Sunsama의 제일 큰 매력포인트는 이쁜 UI라고 생각된다. 위에는 할일(Task)와 일정(Calendar)중심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우측에는 연동된 각 앱별로 할일들을 확인할 수 있다. ![[제목 없음-1 2.png]] 할일(Task) 탭에서는 일자별 칸반보드(Kanban Board) 형식으로 할일을 확인할 수 있고, '언제까지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가볍게 시각적으로 기한을 조정할 수 있다. ![[제목 없음-1.png]] 일정 탭에서는 우측에 일자 별로 일정을 확인하여, '특정 날짜의 할일을 언제할 것인가' 확인이 가능하다. **==3. 계획 세우기: 데일리 및 위클리 플래닝==** ![[제목 없음-2.png]] ![[Pasted image 20230714010838.png]] Sunsama에서는 데일리 플래너 앱인 만큼 하루의 계획과 마무리를 위한 "계획 세우기" 메뉴가 존재한다. 하루를 계획할 때에는 오늘 해야할 일과 일정을 고려했을 때 언제 넣어서 처리할 것 인지 물어봐서 편리하게 하루를 계획잡을 수 있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회고를 할 때에는 데일리 오늘 한 것과 하지 못한 것들을 기반으로 리뷰를 할 수 있다. **==4. 무수히 많은 키보드 단축키==** 생산성 앱 중 하나인 만큼, 모든 UI를 키보드로 빠르게 돌아다닐 수 있다. 단순한 단축키로 일정과 할일을 빠르게 확인하고 추가하는 것이 귀찮은 마우스 클릭을 줄여 하루에 10~20분 이상을 더 벌 수 있다. 5. 부실한 모바일 앱 PC 앱은 잘 되어있지만 모바일 앱이 턱없이 부족하다. **가격: 연 구독 기준 월 19$** **총평** ⭐4/5 장점: 디자인 (UI), 플래너 기능, 단축키 단점: 가격, 모바일 ### 2. Akiflow 아키플로우 - Sunsama와 비슷하지만 또 다른 매력 [Akiflow 링크](https://akiflow.com/) 아키플로우는 2020년에 출시한 앱으로, Sunsama의 대항마로 여겨지고 있다. Akiflow와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 특징들을 갖고 있다. Sunsama와 자주 비교되고 있기에 특징도 비교하는 형식으로 작성해보겠다. 1. Sunsama 보다는 약간 부족하지만 넓은 연동 환경 Sunsama 와 마찬가지로 Notion을 포함한 다양한 협업 툴과 할일 관리 앱들을 통합 및 연동을 시킬 수 있다. 주요 앱들은 잘 지원하고 있지만, Sunsama에 비해서 다소 부족하다. 2. UI: 조금 더 '통합된' 할일 및 스케줄 관리 ![[제목 없음-3.png]] ![[제목 없음-4.png]] Sunsama와 는 할일(Task)와 Calendar이 분리된 UI 라면, Akiflow는 이 둘이 조금 더 통합된 항목을 보여준다. '오늘(Today)' 기준으로 오늘과 미래 할일 플래닝을 할 수 있으며, Upcoming 탭 에서는 Sunsama와 비슷하게 다가오는 할일과 일정들을 관리할 수 있다. 3. 더 정교한 할일 관리 ![[Pasted image 20230714014302.png]] ![[Pasted image 20230714014432.png]] Sunsama는 Channel 로 할일을 분리하여 관리하였다면, Akiflow는 조금 더 정교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레이블(label)과 태그(tag)라는 2가지로 분리하여 관리할 수 있다. 4. 모든 것이 단축키, 단축키로 도배! ![[Pasted image 20230714014512.png|300]] ![[Pasted image 20230714014527.png|300]] 아키플로우를 사용하다보면, "아 진짜 생산성에 집중해서 만들었구나"가 확실하게 느껴진다. 다른 앱들도 단축키가 많지만 이것은 마우스로 어떤 버튼을 누를때마다 '단축키'도 함께 표시된다. 더 습관적으로 사용하라는 의도로 이렇게 한 것 같다. 그리고 앱 상단에 '커맨드 바'가 있는데, 즉석으로 태스크를 만드는 등 앱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5. 데일리 플래닝: '오늘' 중심 Sunsama 와 비슷하게 데일리 플래닝을 위한 인터페이스도 존재한다. 그런데 이 앱은 '데일리 플래닝과 리뷰'로 하루 단위에 집중한다. **가격: 연 구독 기준 월 15$** (근데 할인 받는 비밀의 방법이 있다. 최대 75% 할인이 가능하다. 평생. 궁금하면 더베러 카톡방에서 문의!) **총평** ⭐4.5/5 장점: 디자인 (UI), 플래너 기능, 단축키 단점: 가격 ### 3. Morgen 모건, 가격은 저렴하지고 캘린더 중심 [모건 이미지] [Morgen 링크](https://www.morgen.so/) Morgen은 데일리 플래너 앱이라는 용어가 흔히 일반적으로 흔히 사용되는 앱 종류의 용어가 아니다. 더 자세히 말해 해외 생산성 앱 유튜브 채널 Keep Productive에서 차용한 것이다. [^6] '데일리 플래너'는 Todoist, TickTick, Things 3, Any.do 같이 현존하는 할일 관리 앱으로도 일부 가능하다. ## "그래서 브라이언, 너는 어떤 앱을 써?" status:: #garden/sprout --- [[Garden/000. Home🏡/Brian's Brain Trinity|홈으로 이동 🏡]] [[All Posts|게시글 목록]] [[About me]] [^1]: 업무용으로는 좋은데 좀 폐쇄적이다. [^2]: 아웃룩도 App또는 클라이언트들도 그런 역할을 한다. [^3]: 다른 계정들의 캘린더를 다른 계정에서 구독을 하면 된다. [^4]: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다. 어떤 사람들은 기존의 협업 툴을 개인 용도로도 사용하는 것을 더 선호할 수도 있다. [^5]: 너무 완벽하면 인간미가 떨어진다... [^6]: 해외에서 다양한 생산성 앱들을 소개하는 채널이다. [링크](https://www.youtube.com/@keepproductive)